세계 경제 리더들이 다보스에 모이는 바로 그 주 — 우리 아이는 같은 나라, 같은 눈 위에 있습니다.
유럽 겨울 캠프의 왕도는 스키·스노보드 캠프입니다. 베르비에 400km 슬로프에서 매일 오전 전문 강사의 수준별 강습, 오후에는 영어·프랑스어·독일어 언어수업. 40년 가까이 검증된 포맷입니다.
여기에 SYL이 두 가지를 더했습니다. 하나, UN 팔레 데 나시옹 견학과 미니 모의 UN — 겨울에도 글로벌 커리어의 심장을 걷습니다. 둘, '다보스 위크' 리더십 워크숍 — 세계경제포럼이 열리는 바로 그 주에, 아이들이 자신의 의제를 영어로 발표합니다.
첫 기수는 단 15석입니다. 파일럿 기수의 특권은 분명합니다: 가장 작은 그룹, 가장 밀도 높은 케어, 그리고 '1기'라는 이름.
베르비에 400km — 초보부터 상급까지 소그룹 강습
오후 수준별 언어수업(영·불·독)
WEF 주간에 진행하는 리더십·스피치 워크숍
견학 + 미니 모의 UN + 1분 스피치 촬영
* 항공료 별도(단체 발권 실비 대행) · 원화는 참고 환율(€1=₩1,700) 기준 · 2027 파트너 확정 시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 출발부터 귀국까지 전 일정 동행. 밤에도 같은 캠퍼스에 있습니다.
사진과 일지를 매일 카카오톡·이메일로 전송. 아이의 하루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일반 캠프에는 없는 SYL 단독 구성 — 견학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서는 경험.
단체 항공 발권(실비), 여행자·의료 보험, 서류,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까지 전부 SYL이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