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겨울방학(1월 초~2월 말)을 활용한 2주 알파인 리더십 캠프. 세계 경제 리더들이 다보스에 모이는 바로 그 주, 우리 아이는 스위스에 있습니다.
베르비에 국제 캠프에서의 스키·언어수업 2주 + UN 제네바 견학 + '다보스 위크' 리더십 워크숍. 인천공항부터 한국인 인솔 교사가 동행합니다.
예약금 €600 (약 ₩102만) · 15명 선착순
상담 신청하기모든 가격은 유로(EUR) 기준이며, 원화는 참고 환율(€1 = ₩1,700) 기준 안내입니다.
국제 캠프 2주 + 단독 '글로벌 커리어 위크' 1주. 모든 학생이 제네바에서 1분 영어 스피치를 촬영합니다.
스키 강습 + 언어수업 + UN 제네바 + 다보스 위크 워크숍.
암벽·MTB·레만 호수 워터스포츠 + 오전 영어 수업. 아이가 달라져서 돌아오는 2주.
주 25시간 집중 언어수업(영·불·독) + 문화 몰입. 외국어로 살아보는 2주.
* 전 프로그램 항공료 별도 (단체 발권 실비 대행) · 원화 표시는 참고용
UN 스피치, 모의 UN, 3개국어 — '가진 자들의 리그'의 가격
같은 경험, 유럽 현지에서 직접 — 1/7 가격
네 개의 기수, 기수당 15석. 사전 등록 순서대로 개별 안내드립니다.
한국의 방학 해외캠프 시장은 필리핀 집중 영어캠프, 몰타·영국 어학연수, 미국·캐나다 액티비티 캠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반면 스위스·독일·오스트리아를 정식으로 다루는 청소년 프로그램은 사실상 없습니다. 캠프 유럽은 이 공백을 채우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영어 암기가 아니라 UN 제네바, 모의 UN, 3개국어라는 '글로벌 커리어'의 실제 경험을 중학생(만 12–15세)에게 제공합니다.
비용 관점에서도 명확합니다. 국제학교 1년 학비는 약 ₩5,000만 원입니다. 캠프 유럽의 겨울 파일럿은 2주 €6,900(약 ₩1,173만) — 같은 UN 견학, 같은 모의 UN, 같은 다국어 환경을 1/7 비용으로 경험합니다. 항공료는 별도이며 단체 발권을 실비로 대행합니다.
운영은 35년 이상 검증된 국제 캠프 파트너와 함께하며, 전 일정에 한국인 인솔 교사 2명이 동행합니다. 한 기수 정원은 15명으로 소수 정예를 유지합니다. 첫 기수는 2027년 1월 10일 출발합니다.